작성일 : 16-10-11 11:46
[언론속 포바즈] 모르페우스3D 진단을 통한 안면비대칭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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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571 [733]

최근 현대인들 사이에 안면비대칭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정면에서 봤을 때, 얼굴이 한 쪽으로 틀어져 보이거나 입꼬리 한 쪽이 비대칭으로 올라가 있어 콤플렉스가 되고 있는 것.

안면비대칭은 일부 선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은 생활습관이나 질병 등에 의해 후천적으로 생기는 증상이다. 미미하게는 웃거나 말을 할 때 한 쪽 얼굴이 올라가 보이지만, 심한 경우에는 입을 다물고 있어도 얼굴이 비대칭으로 보이고 양쪽 눈이나 눈썹의 위치가 달라져 있는 경우도 있다.

자신의 안면비대칭이 교정이 필요한 정도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진단을 받아보아야 한다. 그간 안면비대칭을 진단할 때는 일반적인 2D 사진이나 의사의 시각을 통한 진단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짧은 촬영으로 3차원의 안면 윤곽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법도 나와 있어 보다 빠르고 간단한 안면비대칭 진단이 가능하게 됐다.

3차원의 안면진단을 가능케 하는 것은 ‘모르페우스3D’장비다. 이 장비는 LED 백색등을 사용하여 0.8초의 스캔으로 안면의 윤곽을 촬영오차 범위 0.1mm 이하로 매우 정밀하게 촬영이 가능한 장비다. 3D 안면촬영에는 평균 2분 정도 소요된다.

모르페우스3D 장비를 통해 획득한 영상은 안면의 윤곽을 3차원으로 보여주어 안면골과 하악골의 비대칭, 근육의 비대칭 등을 명확히 관찰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치료 후에도 재촬영을 통해 안면비대칭 교정 결과에 대한 정밀한 분석도 지원한다.

포바즈네트워크 부천점 어우름한의원 유성호 원장은 “안면비대칭의 진단에서 2D 사진은 입체적인 안면의 윤곽이나 근육, 골격을 충분히 살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특히 의사의 시각을 통한 진단은 착시를 통해 왜곡될 수 있고, 객관성을 갖기 어렵다”며, “모르페우스3D 장비를 이용해 정밀한 안면, 하악 진단, 분석 이 진행되면, 보다 객관적인 진단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정확한 치료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비를 이용하면, 치료 중간이나 종료 시 치료 전과 치료 후 분석을 통하여 객관적인 치료 성과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의 만족도 또한 크게 올라간다는 장점이 있다.

치료는 부작용의 우려가 있는 수술보다는 비수술적인 두개골과 턱관절 교정치료를 이용해 보다 간단하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도 있으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만 안면비대칭 교정은 의사의 숙련도와 환자 개인의 협조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경험이 풍부한 의사를 통해 교정치료를 받되 환자 스스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CC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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