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럼증-메니에르병/이석증/멀미/편두통성/전정신경염/편두통성 어지럼증
어느날 갑자기
하늘로 돌고 나도 돌았다!
극심한 편두통과 함께 구토와 어지럼증 있나요?
귀가 꽉찬 느낌이 들고 어지럽고 메슥거리시나요?
갑작스런 어지럼증으로 응급실까지 가셨나요?
어지럽고 힘이 빠져 제대로 걷기가 힘드신가요?
두개안면교정과 신경학적 교정술, 임파배액술과 전정재활운동으로 돌지 않는 세상으로 돌아오세요.
어지러움증의 구분
어지럼증은 크게 중추성과 말초성으로 나뉩니다.
대부분이 말초성 어지럼증으로 이석증,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으로 나뉘고 중추성 어지럼증은 뇌간허혈, 소뇌질환, 뇌종양, 전정성 편두통으로 나눠집니다.
- 현훈(vertigo)은 자기 자신 혹은 세상이 움직인다고 잘못 지각하고 있는 현상이다. 말초 혹은 중추성 전정질환에서 흔히 발생하며, 양측 전정기관으로부터 발생하는 구심성 전정신호의 비대칭이 원인이다. 현훈 감각이 한가지 수평면에서만 발생하거나, 환자의 움직임과 분명하게 관계 있으면 말초 전정기관의 이상에서 기인했을 가능성이 더욱 높다.
- 균형장애(disequilibrium ) 란 누워 있거나 앉아 있을 때는 증상이 없으나, 직립 혹은 보행할 때 중심을 잡지 못하고 쓰러지거나 비틀거리는 것으로 전정척수반사(vestibular spinal reflex), 고유수용체감각(proprioception),소뇌 혹은 전두엽이나 기저핵 같은 운동조절을 담당하는 곳에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난다.
- 실신성 어지럼증(presyncope) 은 아뜩해지는 느낌과 함께 의식을 잃을 것 같은 어지럼증을 의미하는데, 움직임에 대한 잘못된 지각이 없다는 점에서 현훈과 다르다. 실신성 어지럼증은 대부분 뇌의 혈류 혹은 당(glucose)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데 누웠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에 수초 동안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 심인성 어지럼증(psychogenic) 이란 뜨는 느낌(foating), 흔들링(rocking), 머리 안이 도는 느낌(internal spinning), 몸에서 분리되는 느낌 등이 혼재된 비득이적인 증상이다. 공황장애, 광장공포증, 불안장애, 우울증, 신체형장애, 히스테리아, 외상후 증후군 등에서 나타나며 스트레스, 피로 또는 과도한 업무환경 등에 의해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마지막으로 기타 어지럼증에는 안경을 바꾸거나 시력이 이상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안성(ocular) 어지럼증, 시각계, 전정계 및 체성감각계의 복합적인 문제로 발생하는 복합성 (multtisensory) 어지럼증, 두통, 기억력 감소, 피곤 등이 원인이다.
어지럼증의 발생 원인으로는 말초 전정기관의 이상에서 기인한 경우가 약 40%로 가장 많고, 균형장애 및 실신성 어지럼증에 해당하는 경우는 25%, 정신과적 문제는 15%, 중추신경계의 질환은 10%, 기타 어지럼증은 10%를 차지한다.
어지러움증의 10가지 증상들
01 중심을 못잡는 느낌
02 머리가 멍한 느낌
03 마치 배 위에서 흔들거리거나 땅이 꺼지는 듯한 느낌
04 오심과 구토
05 눈이 흔들리는 느낌
06 머리속에서 물에 떠있는 느낌, 수영하는 느낌, 빙빙도는 느낌
07 멀미
08 물체가 두개로 보임
09 빙빙도는 어지럼증
10 피로감
어지러움증의 원인인 전정계란?
전정계란 내이에 있는 세개의 반고리관과 전정신경, 그리고 뇌간에 있는 전정신경핵을 말합니다.
세반고리관과 전정신경을 말초전정계라 하고 전정신경핵을 중추전정계라합니다.
세반고리관의 팽대부와 난형낭, 구형낭의 평형반으로 부터 들어온 구심성 평형정보를 전정신경을 통해 전정핵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오는 어지럼증을 회전성 어지럼증이라 하고 그외의 원인에 의한것을 비회전성 어지럼증이라 합니다.
- 회전성 어지럼증 은 주위가 빙글빙글돌고 비틀거리며 구토를 흔히 동반하고 머리를 움직일때 증상이 악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구토는 좌우 전정신경의 밸런스가 깨져서 연수에 있는 구역중추를 자극하여 나타나며 이명이나 난청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 비회전성 어지럼증 은 비전정계 어지럼증이라고도 하며 눈앞이 캄캄해지며서 아찔아찔하고 붕 떠있는 느낌이 들며 심하면 실신까지 합니다.
손발이 저리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긴장성 두통을 흔히 동반합니다. 전정계의 이상이 아니라 스트레스. 과호흡, 부정맥등이 원인입니다.
전정계는 안구의 움직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서 어지럼증 있을때 복시나 동요시처럼 안구 증상이 동반한경우가 흔합니다.
이를 이용하여 전정밸런스 운동을 할때 안구운동을 통하여 좌우편차가 있는 전정신경불안정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과 균형을 주로 담당하는 소뇌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어지럼증 뿐만 아니라 자세이상의 교정에도 관여합니다.
시운동성반사와 뇌기능과의 관계
시운동성 반사 Optokinetic Reflex
- 테이프가 좌로 움직인다.
- 눈도 좌로 따라 간다 - 좌 두정엽
- 환자는 가운데 한군데 빨간색을 쳐다본다.
- 눈은 다시 우측으로 빨리 돌아간다 - 전두엽의 안속
- 우측 소뇌에 의해 지나치게 눈이 오바해서 움직이는 overshoot 막는다.
1. 테이프 방향대로 좌측으로 천천히 따라가는 것은 주로 좌측 두정엽의 역할입니다.
2. 반대로 우측으로 빨리 눈동자를 원위치 시키는 것은 좌측의 전두엽입니다.
3. 눈동자의 원위치 빠른 동작이 너무 심하게 오버하지 않게 제어하는 것은 우측의 소뇌가 하는 일입니다.
위의 세가지 뇌의 역할이 적절하면 문제가 없지만 대부분 어지러운 환자를 검사해보면 이 세가지 신경계통에 문제가 많습니다.
심지어 빨간 테이프를 잠시라도 보게 하면 환자가 어지러워하고 속이 울렁거리는 증상을 보입니다.
소뇌와 전두엽, 두정엽, 눈의 동작은 늘 서로 함께 다니기 때문에 어느 하나라도 기능이 떨어지면 바로 어지럼증이 생기면서 기분이 안 좋고
불안해지면서 속이 울렁거리며 소화가 안되며 두통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당연히 척추에도 문제가 오기 때문에 뒷목이 늘 뻐근하다고 하고 목에서 머리까지 통증을 많이 호소합니다.
전정안반사 운동을 통하여 교정할 수 있습니다.
차멀미, 배멀미의 이유는 월까?
멀미는 자신이 움직이는 능동적인 상황에서는 발생하지않고 타인에 의해 움직여지는 수동적 상황에서 발생합니다.
수동적 이동시 눈으로 들어오는 신호와 전정기관으로 들어오는 신호가 일치하지 않을때 멀미가 발생합니다.
운전자는 두가지 신호가 일치하여 멀미를 하지 않지만 그렇지 못한 승객은 멀미를 하는 이유입니다.
뱃멀미의 경우는 속도보다는 파도에 의해서 울렁거릴때 극한 위치변경에 평형을 담당하는 전정계가 적응하지 못해서 나타나는 멀미로 두 가지 모두 전정신경계가 변화된 위치나 속도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한것이 원인이 됩니다.
뱃사람들이 뱃멀미가 없듯, 전정기능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시키면 오랜 멀미도 없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보아 전정계를 강하게 자극하는 환경에 얼마나 빨리 적응 시켜주느냐가 치료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멀미 또한 전정밸런스 운동에서 안구운동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습니다.
좌우전정신경계의 비대칭의 예
차가 빙판에서 미끌어질 때 왼쪽바퀴와 오른쪽 바퀴의 회전수차이로 차가 회전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좌우 전정신경의 구심성 흥분의 차이로 주변이 회전하는 듯이 느껴지는 어지럼증이 나타납니다.
멀미의 치료법
멀미는 대부분 차나 배를 타기전에 약물을 복용하거나 귀에 붙이는 패치를 많이 사용하게됩니다.
보통 항히스타민제나 아세틸콜린 억제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매번 이러는 것도 쉽지가 않고 약물 복용이 꺼림직하기도 할 때 전정밸런스운동 치료를 하면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01 전정밸런스 운동
전정밸런스 운동은 차나 배를 타기전에 비슷한 자극을 미리주어 전정계를 익숙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치료의 목적입니다.
02 한약치료
멀미를 심하게 하는 분들을 진료하다 보면 대부분 수분대사가 안좋은 경우가 흔합니다.
수분대사는 임파배액이 안되서 세반고리관이 팽창하고 전정신경을 자극하는 요인이 됩니다.
한약을 사용하여 혈류순환을 강화하고 임파액 과잉을 막을수 있습니다.
03 자율신경 안정치료
불안초조 공포등의 감정은 교감신경을 과잉흥분시키고 전정계를 불안정하게 만듭니다.
자율신경 안정치료를 통해 교감신경을 안정화 시킵니다.
04 CFRT 두개안면교정술
말초전정계가 있는 측두골 중심으로 교정이 가능하고 중이와 연결된 이관의 기능을 정상화 시킵니다.
05 임파배액술
전정계내 과잉생산된 임파액을 배액해서 전정계를 안정화 시킵니다.
이석증과 어지럼증
이석이란?
귀안에는 균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이 있습니다.
전정기관은 몸의 위치, 회전, 기울기, 중력 등의 정보를 수집하여 몸의 자세를 유지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정기관은 세반고리관과 타원주머니, 둥근주머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음관으로 연결되어 있어 내림프액이 서로 교통합니다.
각각엔 평형반이 있어서 칼슘으로 이루어진 결정들이 그림처럼 붙어있습니다. 이 결정들이 이석입니다.
이석이 어떻게 어지럼증을 일으킬까?
제자리에 있어야할 이석들이 외부충격이나 특별한 원인으로 분리되어 세반고리관으로 유입되게 됩니다.
세반고리관은 전후좌우의 위치정보를 전달해주는 민감한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서 분리된 이석조각들이 돌아다니면서 머리의 움직임에 따라 내림프액 파동을 일으키고 특정한 세반고리관의 센서를 자극하게 되면 극심한 어지럼증과 구토를 일으키게 됩니다.
결국 이석증의 치료는 집잃고 헤메는 이석조각을 제자리로 돌려보내 주는 것입니다.
이석의 증상
1 이석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이석이 세반고리관안에서 움직일때만 나타납니다.
2 고개를 돌리거나 누웠다 일어날때 고개를 숙일때 수초에서 일분가량 주변이 돌아가는듯한 어지럼증을 느낍니다.
고개를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없어지고 특정한 움직임에 심하게 어지럽고 구토증상이 나타나며 눈이 도는 느낌입니다.
3 어지럼증과 구토가 견딜수 없을 만큼 심해서 응급실에서 신경안정제나 주사를 맞고 CT나 MRI를 찍어보지만 대부분 원인불명으로 나옵니다.
4 한번 이석증을 앓은 환자들은 재발이 쉽습니다.
5 어지러울때 눈을 살펴보면 안구가 빠르게 움직이는 안구진탕이 관찰됩니다.
셀프 이석 정복술
이석증이라고 의심이되면 후반고리관인지, 수평고리관인지 감별하고 적절한 셀프 이석정복술로 환자 스스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주로 자고 나서 이석증이 발생하는데 대부분 바로 눕거나 옆으로 누워자기 때문에 후방이나 수평고리관에 이석이 잘 들어갑니다.
전방고리관의 이석증은 이런 이유로 흔하지 않습니다.
이석을 배출할수 있는 구멍은 2개로 특정한 자세로만 이석을 뺄수 있습니다.
후반고리관의 이석증일 경우 에플리 수기법을 우선 사용합니다.
정복이 잘 되지 않으면 덧붙여 시몽, 브란트 다로프도 시술합니다.
수평고리관에 이석이 있을때는 향지성 안진일 경우에는 바비큐, 바누키, 구포니 등의 방법으로 되고, 원지성 안진일 경우에는 브란트 다로프, 변형 구포니 법으로 합니다. 이후 전정재활 훈련을 통하여 안정화 시키면 됩니다.
여기선 에플리 수기법의 기전을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셀프 이석정복술로 증상이 사라지지 않으면 전문병원에서 진료 받으세요)
집에서도 셀프로 시도해 볼 수 있는
에플리 이석정복술의 기전 / 우측후반고리관 이석의 에를리 이석배출법
에플리 이석정복술은 후반고리관에 이석이 있을때 사용하는 수기법입니다.
3개의 반고리관이 난형낭과 연결된 부위는 5곳인데 그중에 3곳은 세반고리관 팽대부(Ampulla)에 위치한 와우정(cupula)으로 막혀있어서 와우정이 없는 2곳으로만 이석을 빼낼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본인이 직접 혹은 가족의 도움을 받아 집에서 해 볼수 있는 이석 정복술로써 우측후반고리관에 이석이 있을때 사용하는 에플리 수기법으로 반고리관에 들어간 이석을 천천히 이동시켜 빼내는 방법입니다.
메니에르병과 어지럼증
메니에르병은 1861년 프랑스 의사 메니에르가 처음 발견하여 명명되었습니다. 귓속 달팽이관과 전정기관이 림프액으로 채워져 있는데 과로와 스트레스 수면부족, 해로운 음식, 알러지, 활성산소 등으로 내림프액이 많아지면서 압력이 높아져 귀가 곽찬 느낌과 함께 귀가 먹먹하고 잘 들리지 않고 이명증상이 동반됩니다. 이 때문에 달팽이관 속의 고혈압이라고도 합니다.
메니에르만의 특징이 있다면?
이석증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몸의 자세를 바꿀 때 심해지는 반면 메니에르 발작인 경우는 어떤 자세를 취해도 어지럼증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지럼증과 함께 난청, 이명, 귀가 꽉 차고 먹먹한 느낌이 있습니다.
발작이 반복됨에 따라 청력과 균형감각을 잃어갑니다.
며칠에서 몇 년 동안 어지럼증 발작이 없다가 갑자기 재발하며 한번 발작을 하면 몇분간격으로 오기도 하고 몇 달, 몇 년에 한번 씩 심하게 어지럽기도 하는 등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메니에르 진단
2회 이상 20분 이상 어지럼증이 발작적으로 나타나고 청력감소가 있고 이명이 있고 귀가 꽉차고 아프면서 먹먹한 느낌이 있으며, 간혹 오심, 구역감이 있을 때 메니에르 병으로 진단 가능합니다.
이석증과 급성전정신경염이 있는 경우의 안진과의 구별이 간혹 어렵습니다.
메니에르병은 확진이 쉽지 않고 치료 또한 완치가 어려운 질환입니다. 또한 청신경 종양과 유사한 면이 많아서 청력검사상 양측 차이가 많을 경우 MRI 검사를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메니에르만 치료
1 두개안면골의 조정
2 측두골운동성 강화
3 임파배액술
4 침을 이용한 교감신경안정술
5 추나를 이용한 전정신경안정술
6 MCT를 이용한측두주변근막이완술
7 한약을 이용한 신경안정 및 임파액조절
8 전정재활운동
9 당분과 염분의 농도가 높아지면 림프액의 양이 많아지므로 반드시 저염식 하여야 함
10 술, 담배, 커피는 반드시 금함
전정신경염과 어지럼증
전정신경저하증의 특징은?
좌측과 우측의 전정신경의 기능적 불균형으로 인해서 어느 한쪽으로 움직일 때 더욱 어지럽습니다.
고개를 좌측과 우측으로 빨리 돌리게 검사를 할 때 눈동자가 어느 한 방향에서 많이 떨리는 것을 볼 수 있으며 환자 또한 그쪽으로 비틀거리기도 하면서 그 방향에서 더욱 어지럽다고 합니다.
대부분 뒷목이 뻣뻣하고 불편하다고 합니다.
공통적으로 허리 이하 하체가 힘이 없다고 합니다.
이명이나 청력의 손상은 동반하지 않습니다.
전정신경저하증의 대표증상은?
심한 어지러움이 하루 이상 계속되며 구토가 생기고 식은땀도 흘립니다.
앉거나일어서면 몸이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넘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 몸이 스스로 전정기능을 보상하기 위해 균형의 재조정과정을 거치게 되어 증상은 서서히 호전됩니다)
눈떨림과 시력이 떨어진느낌이 있고 눈이 침침합니다.
걷는 동작이 항상 불안정합니다.
전정신경저하증의 원인은?
전정신경염은 대개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계절에 많이 발생하고 감기를 심하게 앓은 후 생기기때문에 바이러스 감염을 원인으로 추정하기도 합니다.
기능저하의 경우 저정신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것으로 보기도 합니다.
만성적인면역력 저하, 과로, 불면, 스트레스 등도 주요 원인입니다.
진통제 등 약물 독성에 의해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전정신경저하증 및 저하증의 치료
측두골의 교정임파배액술로 전정계내 임파액 조절침을 이용한 교감신경안정술추나를 이용한 경추 및 전신밸런스 조절MCT를 이용한 측두주변 근막이완술한약을 이용한 전정신경계 주변 혈류순환강화 및 임파액 조절전정재활운동을 통한 전정계 안정약침을 이용한 염증의 제거
편두통성 어지럼증(전정성편두통)
편두통성 어지럼증(전정성편두통)이란?
일반적으로 한쪽머리가 아픈 것을 편두통이라고 합니다.하지만 편두통은 불려지는 만큼보다 더 복잡한 질환입니다. 전정성편두통이란 뇌간에 있는 통증을 조절하는 부위가 너무 민감해져서 신경전달물질의 조절에 실패하여 발생합니다. 이 부위는 뇌간의 다른 부위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두통과 더불어 시야장애, 감각장애, 구토, 언어장애 등을 동반할 수 있으며 특히 흔히 동반되는 증상 중의 하나가 어지럼증입니다.
편두통의 원인만 제거하면 비교적 좋은 치료효과를 보이지만 환자의 40% 에서는 두통이 같이 동반되지 않거나 때로는 두통이 전혀 없이 어지럼증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서 편두통과 어지럼증과의 관련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한 진단과 치료입니다.
편두통성 어지럼증(전정성 편두통)의 증상 및 특징은?
한쪽 머리부분이 아프고 극심한 통증과 함께 어지럼증이 있습니다.
메슥거림, 구토를 동반합니다.
두통이 오기 전에 섬광과 같은 빛 (오라)이 전조증상으로 오기도 합니다.
빛, 큰소리에 대한 과민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불안증, 공황장애를 함께 동반하기도 합니다.
한잠 자고 나면 증상이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통없이 어지럼증만 있기도 합니다.
편두통성 어지럼증의 원인과 진단
편두통성 어지럼증의 원인
뇌 안의 신경전달 물질의 불균형으로 인함 (도파민,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경추주변 부정렬로 뇌로 올라가는 혈액순환의 장애
과도한 스트레스 및 수면장애
음식물 독성 및 알러지로 인한 통증제어 시스템의 오작동
편두통성 어지럼증의 진단
일상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있는 정도의 재발성 어지럼증
과거에 편두통이 발생한 경험
편두통, 전조증상, 광선과민증, 소리과민증 등의 증상이 어지럼증과 동반된 경우가 두 번 이상
적절한 검사를 시행하여 다른 이상이 없는 경우, 다음의 한가지 이상의 증상을 보일 경우
특정 음식, 불규칙한 수면, 월경 등 호르몬의 변화에 의해 어지럼증이 유발되는 경우
편두통을 억제하는 약물을 사용하여 어지럼증의 빈도가 50% 이상 감소하는 경우
편두통성 어지럼증의 치료
1 진정밸런스 운동 : 전정밸런스 운동은 전정계 불균형으로 인한 어지럼증의 예방 및 재활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증상을 유발하는 여러가지 환경을 미리 제공함으로써 증상을 완화하고 몸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한약치료 : 두통이 심한 분들은 진료하다 보면 대부분 혈액과 수분대사가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수분대사는 임파배액이 안되서 세반고리관이 팽창하고 전정계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곡 혈액순환 장애는 소뇌와 전정기능 및 뇌기능을 저하시켜 두통과 어지럼증을 유발시킵니다.
3 교감신경안정술 : 불안, 초조, 공포 등의 감정은 교감신경을 과잉흥분시키고 전정계를 불안정하게 만듭니다. 뇌 안의 신경전달물질의 밸런스를 개뜨려 편두통을 유발합니다. 자율신경 안정치료를 통해 교감신경을 안정화시킵니다.
4 두개안명교정술 : 두개 내 구조물의 정렬을 통해 뇌로 들어가는 혈류순환을 강화시켜 허혈에 의한 편두통과 어지럼증을 치료합니다. 또한 산소포화도를 높여 노폐물 배출을 용이하게 합니다.
5 추나교정 : 뇌로 올라가는 대부분의 혈관은 경추를 통과합니다. 경추교정을 통해 혈류순환을 촉진하고 뇌의 좌우 밸런스를 조정합니다.
전정 밸런스 운동
- 사전 테스트
- 전전 안반사 운동
- 체형 밸런스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