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2-16 18:16
[언론속 포바즈] 지속되는 목과 허리통증, 카이로프랙틱으로 바로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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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휴대폰 같은 전자제품은 우리가 생활하면서 없어서는 안될 만큼 이미 삶의 일부분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반면 이러한 전자제품 사용 시 습관적으로 몸을 망치는 잘못된 자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

계속해서 잘못된 자세로 컴퓨터 등을 사용하다 보면 목과 어깨, 허리와 같은 척추부위에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압박이 가해지면서 긴장감이 유지되고 그에 따른 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목과 허리에 지속적인 통증은 디스크와 측만증 같은 질환으로까지 증상이 번질 수가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목과 허리의 통증 초기에는 뻐근하거나 뭉치는 등의 느낌이 들고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서도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러한 방법들은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초기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처럼 잘못된 자세로 인한 척추질환 통증의 경우 증상이 진행되면 평범한 일상생활을 하는 순간순간마다 목과 어깨 또는 팔과 다리가 저리거나 당기는 등의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척추질환 치료라고 하면 아직도 수술적인 방법이나 장기간의 약물치료 방법을 떠올려서 그에 따른 막연한 거부감으로 인해 치료시기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카이로프랙틱의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환자분들께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지고 있다.



포바즈 천안점 최강민 원장은 “카이로프랙틱 치료법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하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보편화된 척추질환의 치료법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카이로프랙틱의 경우 해당 전문의가 손으로 환자마다 다른 통증부위를 정확하게 찾아서 굳어져 있는 척추부위를 근육을 늘려주거나 삐뚤어져 있는 척추를 바로잡는 시술이 진행된다. 따라서 척추질환의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해당 치료 시에는 척추질환의 통증완화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는 도중에 척추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잘못된 자세 등도 함께 교정해주기 때문에 척추질환의 재발을 방지해주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강민 원장은 “지속되는 요통과 척추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그로 인한 더 큰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하루 빨리 전문병원에 내원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함께 그에 따른 알맞은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뷰티한국일보 2014.12.10  14: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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