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6-08 14:38
[언론속 포바즈] 분당 ‘포바즈 한의원’, 자체 교정술 통한 안면비대칭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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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웃을 때 한쪽 입꼬리가 올라가거나 한쪽 턱만 발달해 보이는 현상 때문에 안면비대칭에 대한 상담이나 치료를 문의하는 환자가 매년 늘고 있다.

안면비대칭은 상악은 그대로인 상태로 하악만 회전한 경우 상악과 하악이 같은 방향으로 회전한 경우, 상악과 하악이 반대방향으로 틀어진 경우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각각의 상태에 따라 치료법도 달라질 수 있어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최근에는 양악수술이나 성형외과 시술을 부담스러워하는 환자들이 비수술로 안면비대칭 치료가 가능한 한의원을 찾는 빈도가 늘고 있는데, 한방교정법을 통한 교정과 개인별 맞춤치료를 통한 부작용 최소화를 기대하는 것이다.

특히 조그만 풍선을 콧구멍으로 넣어 비강과 인두 사이에 위치한 두개안면 구조물을 확장시켜 고유의 위치로 복구시키는 포바즈만의 치료법인 CFRT(두개안면 교정술) 치료법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80여년간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안착한 치료법으로 구조 이상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포바즈 한의원 네트워크에서 시행하고 있는 CFRT는 두개안면골의 올바른 정렬을 통해 신체불균형, 휜코, 턱관절 장애까지 교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치료로 각광받고 있다.

분당 포바즈 한의원 문성수 원장은 “포바즈의 다양한 치료프로그램을 통해 환자 맞춤별 치료로 합병증과 부작용을 줄이고 안면비대칭의 확실한 치료를 위해 현재도 많은 연구중에 있다”며 “안면비대칭이나 신체 불균형이 의심되면 즉시 가까운 병원에서 의사의 진단을 통해 어떤 치료를 진행할지 결정해서 악화를 막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2015년 05월 29일 (금) 10:57:42
온라인뉴스팀  datanet@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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