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10 11:54
[뇌신경 이야기] 전자파 스트레스(electromagnetic stress)의 간단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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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 사용으로 발생하는 에너지의 형태로써 전계(電界)와 자계(磁界)의 합성파입니다. 전자파는 우리 주변에 사용중인 전기기계ㆍ기구로부터 방출되는데 전기장파는 전기의 힘이 수직으로 미치는 공간을 말하며 미터당 볼트(V/m)로 표시하고, 자기장파는 자기의 힘이 수평으로 미치는 공간을 말하며 단위는 보통 밀리가우스(mG)로 표시합니다. 

특히 겨울철에 자주 쓰는 전기장판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핸드폰등이 가장 큰 원인이라 할수 있습니다.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순으로 주파수가 높아지고 이중 극저주파와 저주파는 전계와 자계가 발생되어 인체가 장시간 노출되면 체온변화와 생체리듬이 깨져 질병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성들은 정자수가 줄어들고 여성들은 생리불순 및 기형아 출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심한 경우 뇌종양을 일으킬 수 있어 세계보건기구(WHO)가 조사에 나서는 등 전자파에 의한 유해성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자파에 대해 유해하다는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가급적 전자파 발생원으로부터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전문가들은 뇌에는 여러 종류의 뇌파가 있어 이것이 어떻게 작용하는가에 따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뇌파에는 잠잘 때나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 아주 느린 δ파와 꾸벅꾸벅 졸고 있을 때나 잠에 빠져 있을 때의 θ파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활동할 때는 빠른 β파, 명상을 할 때는 비교적 느린 α파가 생깁니다. 현대인들은 이 α파에 주목해야 합니다. 사람이 적당히 긴장하고 있을 때는 β파가 주로 나와 일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긴장의 도가 지나쳐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빠른 β파가 나타나며 이때는 감정적 흥분이 심해져 다른 사람과 잘 충돌하거나 기억한 사실을 잘 잊어버립니다. 바로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지속적으로 β파만 발산하는 사람은 스트레스ㆍ암ㆍ위궤양ㆍ면역기능저하ㆍ고혈압ㆍ당뇨 등 각종 성인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흔히들 인간은 “환경에 패했을 때가 질병이다”라고 말하지만, 현대의 환경은 스트레스 인자가 충만해 있다고 해도 좋습니다. 한스ㆍ세리에가 범적응증후군(汎適應症候群)으로서 스트레스 개념을 발표하고 나서 반세기가 지났지만, 스트레스 이상의 수는 계속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테크노스트레스”의 급증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일렉트로닉스의 발달에 의해 기업의 기계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추세로, 그것이 스트레스가 돼서 심신의 왜곡을 조성하고 심신증이나 우울증ㆍ신경증 등을 증대시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간이 기계를 조작하고, 그 기계에 의해 일의 능률이 높아지면 편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했었지만, 결과는 완전히 반대의 현상을 초래하고 말았다. 능력을 넘어서는 컴퓨터화ㆍOA화에 대한 과잉한 적응은 몸과 신체에 커다란 왜곡을 만들어내, 그것이 불안감ㆍ초조감ㆍ억압감 이라고 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이 “테크노스트레스”입니다.

Geopathic stress의 간단치료

(Electromagnetic stress)

 

미국식 AK에서는 parietal 부위 tapping 해서 치료하는데 유럽식은 간단하다.

철사가 돌돌 감긴 제품을 준비한다.(헤어드라이어기 등)

전신을 스치듯 지나가면 electromagnetic field가 다 흡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