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에서 처음으로 두개골 수기치료를 강의 하게 된 알랭 게인(Alain Gehin) 선생님은 1976년부터 프랑스 Metz에서 진료해왔으며, 40년 넘게 유럽과 북미, 일본에서까지의 두개골 강의와 임상교습을 통해 두개골 교정 전문의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저명한 정골 의사이다.
현재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European College of Etiopathy에서 교수로 재직 중으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영문 저서로는 아래 두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