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9-04 15:53
[언론속 포바즈] 턱관절 통증, 제주도 맛집과 먹방도 외면하게 만드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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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음식을 먹기 위해 입을 벌리거나 씹을 때 턱에서 통증이 있거나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심한 경우에는 턱을 아예 벌리지 못하는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턱관절 장애라고 하는데 턱관절 주위나 머리, 목, 어깨의 근육통, 두통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기타 관련 증상으로는 현기증, 얼굴이 부은 느낌, 귀의 충만감, 귀울림(이명), 눈물, 눈이 붉어짐, 코의 충혈, 지각마비, 입맛의 변함, 소음에 민감함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최근에는 양악수술이나 성형외과 시술을 부담스러워하는 환자들이 비수술로 턱관절 통증 치료가 가능한 한의원을 찾는 빈도가 늘고 있는데, 한방교정법을 통한 교정과 개인별 맞춤치료를 통한 부작용 최소화를 기대하는 것이다.

특히 조그만 풍선을 콧구멍으로 넣어 비강과 인두 사이에 위치한 두개안면 구조물을 확장시켜 고유의 위치로 복구시키는 포바즈만의 치료법인 CFRT (두개안면 교정술) 치료법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 80여 년이 되어가는 시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안착한 치료법으로 구조이상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포바즈 한의원 네트워크에서 시행하고 있는 CFRT는 두개안면골의 올바른 정렬을 통해 신체불균형, 휜코, 턱관절 장애까지 교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치료로 각광받고 있다.

포바즈 제주점 후한의원 이경원 원장은 “포바즈의 다양한 치료프로그램을 통해 환자 맞춤별 치료로 합병증과 부작용을 줄이고 안면비대칭의 확실한 치료를 위해 현재도 많은 연구중에 있다”며 “턱관절 장애나 신체불균형이 의심되면 즉시 가까운 병원에서 의사의 진단을 통해 어떤 치료를 진행할지 결정해서 악화를 막는 것이 좋다.”고 주의를 요했다.


아이티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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