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9-01 11:09
[언론속 포바즈] 턱관절장애 예방, 생활습관부터 고쳐야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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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96 [706]

첫인상이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 심지어 소개팅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말이 있다. 호감 가는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 중에는 턱관절장애 증상으로 괴로움을 겪는 사람들도 있다. 증상이 심한 사람은 거울이나 육안으로 확인했을 때 얼굴이 한 쪽으로 틀어져 있고 말하거나 표정을 짓기가 힘들어 어색한 표정을 짓는 등 외관상 보기 안 좋은 경우도 많으며, 전체적인 신체 균형에도 영향을 미쳐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 포바즈 부산점 동백한의원 이형곤 원장

턱관절장애의 원인으로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이유도 있을 수 있지만 대개는 후천적인 요인이 많다. 한쪽으로만 음식을 씹는 습관, 턱을 괴는 습관 등이 지속되어 턱관절장애가 생기는 것이다.

이렇게 시작된 턱관절장애는 처음부터 수술로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적절한 교정치료와 습관개선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 습관개선이 개선되지 않으면 교정치료를 하더라도 빠른 치료효과를 못 보거나, 재발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턱관절장애를 한방성형이나 추나요법, 구강 내 교정장치, 매선과 동안침 등 환자 체질에 맞게 다양한 치료법으로 치료하고 있으며 신체 불균형까지 근본적으로 치료하고 리프팅이나 얼굴축소 등 미용적인 효과도 볼 수 있기 때문에 턱관절장애로 인한 내원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포바즈 부산점 동백한의원 이형곤 원장은 “턱관절장애를 한방요법과 더불어 CFRT(안면두개교정술)를 통해 체계적인 치료를 진행하면서 미용효과도 얻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면서 “환자별로 원인과 증상, 체질에 따른 맞춤치료가 되어야만 근본적인 치료가 될 수 있으니 치료 전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고 주의를 요했다.

CCTV 뉴스팀 기자  bbta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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