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남성 군인.발내측부 통증으로 병원가서 x-ray 검사상 부주상골 증후군으로 진단됨.
주사 치료 및 물리치료 받았는데 약간 호전만 될뿐 지속적으로 재발 통증.
특히 군인이라 워커 신어야 되는데 신을때마다 통증으로 밤잠도 설칠정도.
부주상골 증후군은 위에 사진에서 보듯 발 내측부에 조그만 뼈가 하나더 있는 증상.
특히 발이 내측으로 무너지는 내반족의 경우 내측부가 신발에 쓸리면서 심한 통증과 열감 있어서 보행장애 심함.
단순한 염증 치료만으로는 치료하기 힘들고 내반족으로 교정해 주어야 무너진 아치가 살아나면서 내측부가
신발에 비벼서 나타나는 증상 사라짐.
족부 검사상 over pronation 관찰되어 4BAZfit 처방.
2일후 방문시 증상 80% 이상 소멸되고 약간의 피부 염증만 보임.
봉독 약침 치료하고 유착부 도침으로 박리시킴.
3일후 내원시 증상 거의 소멸되고 혹시나 싶어서 한번더 방문 했다함.
트레드밀에서 보행 분석하고 보행교정 후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