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남성.기업임원으로 잦은 프리젠테이션과 업무상 미팅있음.
몇개월 전에 메니에르로 4회 이상 응급실행. 미팅도중에도 심한 현기증으로 119실려가서 바이어와 회사에 상당히 미안해함.
직장을 그만둬야하나하는 고민중.
병원에서 약물 처방 받고 있으나 반복적 발작으로 심한 스트레스 받는중.
좌측 이명 난청 있으며 항상 먹먹한 느낌.
검사상 좌측 달팽이관 및 이관에 내림프액차있는 메니에르 확진.
좌측 CFRT+ 상비도개방치료+임파배액+추나+중성어혈약침+카테터석션+추나치료.
첫번째 치료한날 오후쯤에 전화옴 "원장님 몇달동안 귀에서 들리던 소리가 처음으로 없어졌어요"
지금까지 12회 치료 일주일에 1회 치료. 그동안 전혀 발작 없었으며 어지럼증 이명 먹먹한 느낌 거의 사라짐.
항상 오실때마다 고맙다고 해서 조금 미안함.
술 담배 커피 절대 금지, 항생제 진통제 수면제 신경정신과약 금지. 비행기 타는것 금지, 등산 금지.
지켜야 할것은 많지만 재발이 흔한 메니에르이기에 항상 관리하는 것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