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여학생이 얼굴이 비대칭, 주걱턱 치료를 위해 내원하였습니다.
성장기 동안 최대한 비수술적인 치료를 해보고 성인이 된 후에 필요하면 외과적인 수술을 고려해보자고 하고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편측 저작 습관으로 인하여 하악이 비대칭적으로 성장된 것으로 파악하여서
오히려 반대쪽 편측 저작을 당분간 지시하였습니다.
장기간의 치료로 길던 좌측턱이 다소 대칭적으로 바뀌는 모습이 보입니다.
척추의 과도한 만곡과 평소 있던 목과 어깨의 통증도 말끔히 사라지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