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니에르·이명증] 39세 남 이명
갑상선암 치료후 좌측이명으로 이곳 저곳에서 치료 받아도 안되서 내원.
의료쪽 불신이 많은 상태고 마지막으로 해보자는 심정으로 상담받고 치료 시작.
CFRT 및 임파배액 약침 추나건 추나치료.
치료 3회째부터 일주일 내내 나던 이명이 이틀간격으로 줄음.
5회째부터는 3일에 한번 나는정도.
오늘 10회째 저번주는 거의 이명 없고 아주 조용할때만 조그맣게 들릴랑 말랑.
치료 종료.. 많이 좋아하시네요.
젊음은 가장 큰 치료제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