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44세 어지럼증, 기운없음, 난청, 중이염, 후두통증, 관자놀이통증.
만성중이염으로 한국에서 고막천공술, 계속 항생제 치료하고 외국가서도 치료.
어느 순간부터 어지러워지고 소리안들리고 자는 중간에 기운빠져서 가끔씩 응급실행.
국내에서 중이염 및 기타 증상 치료를 위해 분당근처 CST하는곳에서 치료 받으면서
그쪽에서 권유로 양측 사랑니 모두 발치. 그이후로 증상 더 심해져서 굉장한 불신감 있음. 도대체 저런 돌팔이들은 왜 사람몸을 망치는지 의사도 아니면서.
외국의사들은 전정신경이상으로 진단하는데 국내 들어와서 정밀검사상 원인 찾을수 없음. clinical level의 검사는 fuynctional disfuction은 찾아내지 못하는게 일반적이라 설명하고 양측 전정신경 자극량이 달라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설명.
중이염 검사를 위해 외이도로 비내시경 넣자마자 뿌옇게 서리낌. 국내에서 고막천공 막긴 막았는데 배액을 위해 조금 열어둔 상태임.
지금 상태는 중이염에서 달팽이관 세반고리관이 있는 내이쪽까지 감염이 진행된 상태로 보임. 달팽이+세반 들어있는 측두골 교정과 이관폐색치료 하고 약침으로 염증치료하기로 함. 이후 후기 계속 올리겠음.